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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슈퍼모델 12 를 보내다 - 난 이결과 반댈세!!! 듣고보는 이야기


* Allison, 20세, 뉴 오리건주, 독특하고 아름다운 베이비 페이스의 소유자.


간만에 뜨겁게 시청을 했던 Next American top moder season 12
이전 시즌과 달리 뉴욕을 배경으로 한 개성 넘치는 후보생들과
화끈하고 따뜻한 브라질을 넘나드는 Top을 향한 치열한 경쟁 !  

처음부터 오늘까지 "음, 이모델은 왠지 탈락하고 재는 다음에 올라간다" 혹은 "애는
오늘은 그 예상이 빗나가주셔서 찝어두었던 Aminat 양이 떨어지고
심지어 결승에서는 앨리슨이 우승을 놓쳐버렸다 ㅠ_ㅠ 아아....
(우승은 Teyona 그닥...그려...)

개인적으로는 Alison 의 열렬한 지지자였으므로 굉장히 아쉬웠던 방송.
이전의 어느 분 리뷰처럼 좀 부족해 보이는 애들을 올려주고 성공 가능성 충분한 애들은 냅둔다는데
완벽한 애들도 올려주면 어디가 덧나나구요 제작자님들아  --
(이전 10 시즌에서도 3위랑 2위 했던 애가 1등한 애들보다 훨씬 나아 보이는데 ....)

그래도 이전 시즌 10의 3위했던 그 친구가 우승자보다 훨씬 더 잘됐었고
저 방송 나간 이후에도 수 많은 모델 회사들의 요청을 받겠지 .. 
궃이 앨리트가 아니더라도 앨리슨은 다른 곳에서도 성공할 수 있을 거 같다. 정말로
그랴, 앨리슨 이쁘게 잘 자라거라 한국의 패션지에도 나와서 나 좀 기쁘게 해 주고(.....)

아 그나저나 나 이제 뭐 보고 사나....
하필 똑같이 "Real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도 의 승리로 확정.
엘르다웠던 것은
Dyshaun
이었는데 오늘도 예상이 삐끗
 
우승은 Johanna . 다이션보다 4살 더 많다. 으음 그래도 이 분 열정이 대단했었기에
모자란 부분을 자신의 열정으로 앞으로 충분히 채워나가시겠지만
(그래도 다이션은 아쉽소 에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