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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많이 아쉬운 괴혼온라인 게릴라 Test 2차 즐기는 이야기



[아침부터 즐기는 사람들이 꽤 많았다]


지난 금요일과 토요일에 이어진 괴혼온라인 게릴라성 서버 오픈 (9월 11일~9월 12일)
처음부터 지금까지 이어진 게릴라성 베타는 언제나 마지막날은 꼭 일정이 있다니까 ㄱ-
다행히도 조금이나마 즐길 수 있었다. 이거만으로도 감사하고 있으면서도 아쉽다
아침에 잠깐 하고 오후에는 다른 데 다녀오니 테스트가 끝나있어 또 주구장창 기다려야 하지만
여전히 계속 해 오면서 아쉬움도 남아있고.. 그 다음에는 좀 더 많은 것들을 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하다.



[중간에 이런 자잘한 버그가 있습니다, 그래도 이전에 비해 쾌적해진 수준]

* Map

새로운 맵이 등장, 베틀 모드에서는 원숭이를 많이 굴리기가 추가
기존에 있던 싱글플레이 용 태풍의 눈 맵은 없어진 것으로 봐서는 뭔가 수정중인 것으로 생각 중.
(아니면은 없어지거나 그럴 분위기려나)
기존의 랜드마크 맵인 서울과 도쿄는 여전하지만 출현 조건을 설명해주고 있어서
이제 더 이상 헤메이지 않고 해금을 수월하게 할 수 있게 됀 점은 대환영


[아바마마 어느 장단에 맞추어야 하나요]

* 난이도

굴릴 수 없는 곳에 갔을 떄는 굴릴 수 없다고 마크가 뜬다, 좀 더 친절해졌네? 느낄 수 있지만
여전히 잔인해진 부분도 있으니 이것도 체크 요망, 일부 맵은 기준점이 조금씩 변경돼거나
굴러다니고 있는 잡동사니 등이 조금 더 늘어난 느낌을 받았다.
첫번쨰 게릴라 오픈에서 섭씨 5천도(..)를 굴리던 곳은 3천도로 내려갔고..
난이도가 올라간 곳도 있으니 체크 주의(대저택의 경우 1400->2500)


[안돼 조금만 더 -- !!]

* 아이템

지난번 테스트까지 노멀 캐릭터는 효과 없는 노멀 아이템이 대부분이었는데(베틀 모드에서 방어 혹은 공격)
이번 테스트에는 노멀 캐릭터도 효과 있는 노멀 아이템을 장착할 수 있게 돼었다.
그런데 가격이 비싸서 한번 아이템을 사기엔 아직 부담이 매우 가는 수준이라 쉽게 손이 가지 않았다
(열심히 이틀 굴려 7천 혼, 대개 아이템 1개가 7~8천에 효과는 5회 이상 부여)
값을 내리기 보다 베틀 등의 여러 사람이 같이 할 떄 혼을 좀 더 줬으면 좋겠다.




[GM 사촌웰던과 함께 Rolling with me! ]


*아쉬운 점

아직도 베틀 보다는 개인전에서 굴리는 사람이 더 많아 베틀 모드가 너무 한산한 편
베틀 모드에서 유용한 아이템들(코어, 특수아이템, 레어 사촌카드) 가 꽤 비싸다.
유료 카드 캐릭터도 값이 좀 나가는 편이라서 대부분이 카드 구매 보다는 왕자로 많이 하고 있다.
앞으로 부분유료화를 시작한다면 예상하고 있는 유료 컨텐츠(카드나 사촌 등)의 판매량도 많아야 하는데 ..
베틀 모드를 활성화 할 수 있는 조건들이나 이벤트가 늘어났으면 싶다..이건 좀 더 사람이 모여야 할까

기존의 콘솔 괴혼들은 아이템을 수집하는(콜렉션) 등의 즐거움이 이 있었지만은(별을 만들거나 물건을 모으거나)
단지 잡동사니를 붙여 덩어리를 크게 만드는 것 뿐이라서 좀 지루하게 느껴진 점도 사실이다.
좀 더 마니악한 요소가 들어갔으면 좋겠다...

새로 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매력을 줄 수 있는 점을 개발해 주었으면 좋겠다. 




위에선 저렇게 불평 불만이 길었지만  조금씩 조금씩 좋아지려고 노력하고 있는 모습이 보여
괜찮게 평가하는 괴혼온라인, 앞으로도 현지호와 함께 PC온라인 모드만의 메리트를 잡으면 괜찮게 성공하리라 믿는다.
다음 만날떄는 좀 더 많이 재미있어졌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