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taiks.egloos.com

天體觀測

포토로그



[BeatmaniaIIDX16-EMPRESS] 여왕님을 영접했다 즐기는 이야기



지름신을 영접할까 말까 망설이다가 공원몰에서 내 포인트 없앤다고 문자온 게 기억이 나서
들어가 계산해보니 의외로 많이 깎을 수 있어서 아침에 예약하고 점심 시간에 비를 뚫고 먼 거리를 뛰어나가서 바로 주문
나의 포인트 7천5백 안녕.. 그래도 구매가는 5만 6천원이었어 -_-; 이예 ~!!! 아무튼간 분홍 여왕님이 오시는구나

비트콘을 걱정하고 있었는데 도움을 받아 거래를 잡았다 ㅠㅠㅠㅠㅠㅠ
가정용 비트콘이지만 구할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감사하기로 했음, 요즘엔 물량 구하기 힘들어서 -_-;;

진작 내줬으면 하는 바램도 있었지만 ..그래도 늦게나마 내줘서 고맙다 573, 
앞으로도 좀 더 번창 좀 해서 재미있는 거 만들어 주길, 그래도 마케팅 욕심은 좀 버리고 .

Tip- 전동칫솔을 안 주는 쪽이 좀 더 싼거 같기도 했다. 느낌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