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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립을 위한 주전자 지름 먹는 거 이야기

드립용 주전자, 3만5천원이라는데 단골 사장님의 추천으로 5천원 깎아서 3만원에 업어왔다,
사실은 작년부터 빼놓아줬는데 내가 자꾸 미루고 미뤄서 말이지 ㅠㅠ ;;;;
그래도 이제서야 데려올 수 있어서 다행이다, 일단은 기본적인 홈 까페 세트는 완성이로구나



(커피는 코스타리카)
어떻게든 물을 잘 조절해서 맛있게 해 보려고 하지만
여전히 물줄기는 종이벽에 닿을 뿐이고 ...(종이에 물이 직접 닿으면 잡맛이 우러날 수 있다.)
ㅋㅋㅋㅋㅋㅋㅋ 안습 , 여전히 그냥 마지막엔 에이 몰라 다 부어버려 모드라니

앞으로도 좀 더 열심히 연습해야겠다 !


덧글

  • 봉규사랑 2010/03/24 01:10 #

    주전자는 더없이 멋있는데요.
    혼자 마시는 커피의 맛도 괜찮긴 하지요.
  • G-Crew최용 2010/03/24 11:56 #

    주인장님의 몸매를 노출시킨 못된 주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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