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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體觀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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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숭숭한 저녁과 새벽 온갖 이야기


어제부터 참 뒤숭숭하다, 

초계함이 갑자기 침몰하고 연아양도 그리 좋아 보이지 않았고

그래도 연아는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이 있고 , 이미 이번 시즌에서 최고의 성적(금메달과 세계기록 신기록)을 달성했으니
그렇게 크게 신경은 쓰이지 않지만 문제는 바로 초계함, 신문사마다 중요 뉴스로 띄워놓고 호외도 속속 도착했으리라

100명도 넘는 사람이 타서 새벽 1시까지 58명이 구조되었단 이야기만을 듣고 잠이 들었지만
잠이 제대로 올 리가 ...

바다에서 조난당해 죽을 확률이 높은 것은 바닷물 때문에 저체온증에 걸려 죽을 수 있다고 들었는데
부디 무사히 그들이 구조되어서 집으로 고향으로 돌아갔으면 한다, 빨리


* 그런데 위에 있는 분들은 어째 군대를 제대로 나온 분들이 얼마 없다보니 계속 회의만 줄창 하고 계신다
   그것도 청와대 벙커에서, 이럴떄가 아니라 직접 선두지휘를 해도 모자를 이 마당에 무슨 짓인지 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