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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體觀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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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만 듣다 실제로 보다니 일상이야기



친척 애기들이 태어난 소식은 작년에 들었었는데 정작 시간이 없어서 보질 못하고 ...
이제서야 보게 되었구나 ㅡㅠ

언니들이 모두 비슷비슷한 시기에 딸을 낳았다,
그래서 작년부터 @($#)$()#$(@#$@) 난리를 쳐도 볼 기회가 없어 아쉬웠었는데 
...그런데 이렇게 쑥 커서 만나면 보람이 별로 없잖앙 크헝허헝.
게다가 아기들은 금방 크기 떄문에 귀여운 모습 보려면은 일찍부터 봐야 정도 들고 마음에 오래오래 남는데 ㅠㅠ 

일단 찍긴 했는데 남은 건 첫쨰언니 아이 뿐 
둘쨰 녀석은 왜 남자만 좋아하는 거야(...) 결국 사진도 못 찍었다 , 두둥 




엄마가 참 이쁜 사람인데 ... 애는 처음에 딱 보고 이뻐어어어 라기 보다는 귀여운 이미지가 강하다. 
성격은 천상 아가씨! 아가씨! 이뻐! ㅠㅠ 

안아주지도 못 해보고(안았다 떨어트릴까봐) 결국 이렇게 보내버렸구나 .. 
다음에 보면 더더 많이 커 있을 듯 하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