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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간신문을 찢어 버렸다 일상이야기



아침에 부스스 일어나 나오니 조간 신문이 있었다
그리고 훑어보고는 반절을 찢고 찢고 찢어서 파쇄해서 버렸다

엄마는 갑자기 스트레스 받았냐고 그랬었지만

아니 그냥...
이늠의 현실이 너무 답답해서,
21세기를 7080 년대 마냥 살려는 분들이 많으셔서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