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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體觀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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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큰 지름 듣고보는 이야기


처음으로 그녀의 연기를 볼 수 있겠구나!(실제 눈으로 보는거)
백본망에 붙어서 그런지 접근이 빨라 자리가 좀 많은 상황이었지만서도
KISS&CRY를 갈까 했는데 이번 달에 가야하는 결혼식 자리가 너무 많아 무난한 S석으로 선택

사실은 갈까말까 고민하다가 내 이성을 끊어놓은 소식,
새로운 갈라 프로그램은 투란토르 의 "공주는 잠 못 이루고"

이럴수가!!! 
가장 좋아하는 그 부분을 !! 
가장 좋아하는 그 노래에 맞추어 연기를 한다고!?

무통장 걸어놓고 아침까지 고민하며 고민했지만
한번 사는 인생, 한순간의 아름다움도 괜찮겠거니 믿고 가기로 결정했다


과연 그녀의 은퇴식은 어떠한 모습일까? 
앞으로도 갈라쇼도 많이 하겠지만 왠지 그녀의 공식적인 현역 선수 은퇴식이기도 하니까 
그 자리에 갈 수 있는건 정말 좋은 기회일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