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에 보릿고개에 대해 배울적엔
에이 그런게 이제 어디 있겠어 했는데
지금이 바로 보리고개로구나 ^_ㅜ
어버이날에.. 결혼식이 5건에다가
업계 행사들도 열리니 가야하고; 또 날풀리니까 나들이도 갔었고 스승의 날도 있고
결혼해야 할 사람들의 결혼 소식은 매우 반가운 일이지만
**만원은 족히 깨진 듯 하아;;;;
그 와중에 백화점 봄 세일은 왜 이제서야 하는 것이며
월급 날까지는 다음주 남았는데;;
그래도 다행인 것은! 이번주는 카드값 출금하는 날과 월급이 겹친다는 것..!!
당분간은 어무이에게 신세를 져야겠다;
도시락을 싸 들고 다녀야지...교통비는 줄일 순 없겠지만
간식은 먹지 않고 최소한으로 만남을 줄여야겠다
이래서 경조사비를 만들어 놓는 거였구나 아아 ㅠㅠ
이제 성과금 보너스가 나오면 좀 다른 통장에 쟁여 두었다가 경조사비로 써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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