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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體觀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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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야 4 주년 파티 후기




시험 기간에 당첨이 되었으므로 토요일날도 시험을 치르고 갔었지요

*예전에 한번 썼다가 지웠는데 이게 검색에 떠가지고 대황당...!

자네가 누구냐고 하신다면은
... 네 그날 로로 테이블의 정줄 제대로 놓았던 무한재석 입니다
아니..원래 조용하고 얌전한데
제 2의 인격체(?)가 나타나기 시작하면 이성조차 못 잡는......이런...ㄱ-;;; 거랄까나요


가설라무네~


팡야의 개발진들을 만나보고 싶어! 라는 목적도 달성했고
밥은... 최강으로 만족했고
게다가 여러모로 얻은 거도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행사가 좀 늦춰줘서 질의 응답이 짧아진 것은 조금 아쉽긴 했지만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좋았습니다


테이블을 돌면서 조금씩 만나봤었는데
그때 민페 끼쳐서 죄송해요 여러분들(...)
명함 주셨던 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나중에 팡야라도 합시다 우리 로로 테이블 녀러분(...)

즐겁게 하루를 보내고 ~
언젠가는 초청이 아니라 직원으로 참석했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품고 집으로 왔습니다 'ㅅ'


* 앗 그러고보니 팡야 홀릭의 
  초안의 당첨자 리스트와 다른 것으로 봐서는 저는 누군가가 빠져서 들어온 1사람 같군요 우왕 ㅋ 굳 ㅋ

이글루스 가든 - 팡야를 하자꾸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