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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體觀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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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의 갯벌글들

갯벌 1. 어쩌다보니 지방에서 살고 있다-내 인생 최초의 독립(?) 대구 주변에 본가라고 내려보낸 거 같지만 정작 이동네는 아는 사람이 당췌 없다는게 함정;그런데 하고 나니 벌써 집에 들어가고 싶은데 엄마는 쫒겨냄 -_-요즘에 잘자라고 인사하면 거기서 잘 살아 이런 인사가 ㅋㅋㅋㅋㅋ 히잉 ㅠㅠ 갯벌 2.요즘  가장 싫은 글-일...

드디어 철수!!!!!!!!

오늘 할 일은..짐을 싸고반출증이랑 서약서 쓰고출입증이랑 사물함 정리해서 반납 하고인사는 다 드렸으니 오케컴퓨터 포멧하고 이번에는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깔아 봐야겠어!아아 새로 깔아야 할 거 좀 생각 해봐야겠네..2년이나 있었던 이 곳도 투입 종료여기저기 많은 곳을 돌아다닌지라 이렇게 한 곳에서 프로젝트 한 것도 오랜만이었지그간 많은 일이 있고 ...

봄바람 가득한 결혼적령기를 잠재우는 방법

뭔가 싱숭생숭하고 생명이 새로이 자라는 계절내 동갑내기 친구가 갑자기 결혼을 발표했다축하해주다가 문득 "아 나도 생각해보니 얼마 안 남았잖아!" 급히 통장을 정리하고, 적금을 만들고아버지 은퇴 전 까지 만약 소개를 시킨다면 언제가 좋을까 만약 모자르면 어디서 대출을 받고 작게 시작할거니까 월세도 괜찮지 않을까 아오 혼자서 막 ...

오늘의 끄적끄적

1.어려운가보다대기업들도 긴축 재정에 들어갔나보다주변의 잘 나가는 사람들 다들 성과금이 적을 거 같다며 울상이네 ..일단 회사에 다니고 있는 지금 현실이 매우 감사한 거지만 이젠 다들 꾸려가는 가족이 생기고슬슬 돈이 많이 들어갈 참인데 이거라도 못 받으면 어쩌나 ...2. 성과금작년에도 그리 좋진 못했어도.. 아무튼간 어찌됬든 AnyW...

2014년의 시작

불꽃놀이와 타종 소리를 듣기는 커녕...새벽에 일어나 링거를 교체하고 1/1 을 적힌 걸 본 순간 깨달았다"아 벌써 새해구나" 신년사도 새해 인사도 제대로 못 했지 ..일단 내가 거진 다 죽어가고 있었으니까 ;;; 응급실에 쳐들어와 항생제를 하루 투여하고 다음날 찾아가서 받은 피검사에서도 염증 수치가 8이었으니 전날은 10이 넘었을 거...

경조사

할아버지가 갑자기 돌아가셨다 , 그것도 교통사고로일제침략을 견디고, 6.25 낙동강전선에서 살아남아 , 몄 번의 항암 수술과 교통사고를 견뎌낸 할아버지가이제는 체력의 한계였는지 몸이 못 버텨주고 하늘로 가셨다의사의 말로는 "이건 하루 하루가 기적같은 삶을 사시는 분"이라 할 정도로 할아버지는 정말 열심히 그리고 열심히 사셨다. 곧은 허리로 밭을...

북해도,WOW복귀

1.북해도남은 휴가를 다 쓰라는 회사의 엄명이 떨어져서 연차 소진겸 집에서 쉬려고 하니엄마마마가 "그러지 말고 차라리 해외 여행을 갔다오지 그러냐" 하시며이번에 나오는 적금 중 일부를 미리 빌려줄 터이니 다녀오라는 엄명이 떨어졌다(도시락 싸기 힘들었나보다.. 게다가 내가 붙박이로 있으면 더블로 쌀도 들어갈거고)류난님 중부 여행기를 보고 여기도 괜찮겠다 ...

다행이다

1. 다리가 나아간다, 점점 무릎이 좋아지고 있다계단을 오르내리고 할 수 있는점은 엄청난 발전수영은 기초반을 듣다가 종아리 밑으로 아파서 그냥 아쿠아로빅만 하기로 했었지만그래도 2개월 정도 무리가지 않게 운동을 하니 나아진 거 같다길게길게 보라고, 평생 즐겁게 살아야 하지 않겠냐는 조언이 있어 일단 12월까지 계속 지금 상태를 유지하고1월이나 2월엔 상...

겨울대비 준비

1.한의원좀 멀리 나가긴 하지만 효과가 좋다, 무릎도 무릎이지만 식은땀이 덜 나니 확실히 몸이 좋아진 편게다가 예전에 정형외과를 다닐 적엔 히알루론산 주사 덕분에 덜아프지만 관절이 굳은 느낌이었는데요즘에는 굳은 관절도 많이 풀어지고 , 다른 문제들도 좋아지니 더욱 좋군!가장 좋은 점은 가격이다 , 그래.. 수술이니 초음파 치료를 권하긴 하지만 시간도 돈...

5월 3주, 나를 관측하다

[나의 본성]건강을 위해 크로스핏을 시작한지 한달+2주일, 실제로 나간 날수를 따지면은 이제 겨우 한달을 채운 셈이지만신체적으로 마음에도 많은 변화를 느꼈다예를들자면 나는 '타협형 인간' 이란걸 절실히 느낀 것은, 조금 더 할 수 있을 거 같은데너무너무 근육이 아프고 힘이 빠져나가고 고달파서 자세가 흐트러져 버리고 만다..그때마다 코치님이 "00씨!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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